r/smallbusiness에서 중소기업 대표들이 가장 자주 토로하는 불만입니다. 전단지와 명함을 맡겨 돈은 냈는데 내용이 다르고, 디자이너는 답이 없거나 "계약서에 수정 가능하다고 쓰여 있지 않다"고 말합니다. 많은 함정은 사실 착수 전에 피할 수 있습니다.
몇 회의 수정이 포함되는지, 1회의 범위가 어디까지인지, 초과 시 어떻게 과금하는지를 명시하세요. 모호한 '무제한 수정'은 함정이 되기 쉽습니다. 대개는 '경미한 수정'을 뜻하고, 큰 변경에는 별도 비용이 붙습니다.
가장 밟기 쉬운 지뢰입니다. 납품 후 상표와 비주얼 자산의 저작권·상업적 라이선스가 나에게 귀속되는지, 아니면 '사용' 허락만인지 확인하세요. 사용권만 샀다면, 나중에 디자이너를 바꾸거나 파생 소재를 만들 때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최소한 AI / PSD / SVG 원본 파일, 서체 라이선스 증명서, 편집 가능한 템플릿을 받아야 합니다. 원본 파일이 없으면 손에 있는 것은 '완성 이미지'뿐이고, 수정도, 다른 공급사에 넘기는 것도 불가능해 사실상 묶이게 됩니다.
권장 비율은 50/50, 또는 40/30/30(마일스톤 기준)입니다. 100% 선지급은 피하세요. 각 지급은 명확한 납품 마일스톤과 대응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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